현대큐비클이 시작하면, 트렌드가 변한다.

새로운 흐름을 고민하다.

직선에서 사선으로.

1˚ 의 발상의 전환.

경첩, 예술로 태어나다.

현대큐비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자인 경험.

더 이상 원형잠금쇠는 싫다.

우린 네모로 간다.